pgr에서 이번 퍼찡사태로 병신인증하고 안 보이게 된(아마도 안 보이게 될) 아이디들, 알려진 쉴드종자, 친목종자 리스트 아이디를 보니
일단 한참 전부터 많은 유저들의 인기와 명성을 얻고 있었지만 나는 영 마음에 안 들었던 당사자 퍼뭐시기
온갖 현학적인 글과 철학가 뺨치는 지식을 보여주었지만 내 눈에는 전형적인 있는 척하는 양반이었던 A어쩌고
그 외 친목종자 냄새가 나서 보기 싫었던 기타 등등 분들
이번에 되도 안한 걸 편들어 주다가 제대로 인증하고 광속퇴갤;;
아이디 목록 대부분이 싸이트 내에서 굉장히 활발하고 또 여타 사람들에게도 평판이 괜찮았던 나름 네임드들이었는데...
내가 삐뚤어져서 나 혼자만 보기 싫은 건가 싶었던 아이디들이 그 목록에 많이 들어있어서 좀 놀랐다.
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나마 잘한다고 여기는 정말 몇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사람 볼 줄 안다는 거였는데
뜬금없이 터진 이번 사건을 보니까 그 생각이 적어도 전혀 근거없는 자신감은 아닌 것 같다.
일단 한참 전부터 많은 유저들의 인기와 명성을 얻고 있었지만 나는 영 마음에 안 들었던 당사자 퍼뭐시기
온갖 현학적인 글과 철학가 뺨치는 지식을 보여주었지만 내 눈에는 전형적인 있는 척하는 양반이었던 A어쩌고
그 외 친목종자 냄새가 나서 보기 싫었던 기타 등등 분들
이번에 되도 안한 걸 편들어 주다가 제대로 인증하고 광속퇴갤;;
아이디 목록 대부분이 싸이트 내에서 굉장히 활발하고 또 여타 사람들에게도 평판이 괜찮았던 나름 네임드들이었는데...
내가 삐뚤어져서 나 혼자만 보기 싫은 건가 싶었던 아이디들이 그 목록에 많이 들어있어서 좀 놀랐다.
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나마 잘한다고 여기는 정말 몇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사람 볼 줄 안다는 거였는데
뜬금없이 터진 이번 사건을 보니까 그 생각이 적어도 전혀 근거없는 자신감은 아닌 것 같다.



덧글